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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임형택 의원,익산 공공배달앱 배달의 품격 구축 필요성 주장

제222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식 5분 자유발언서

(익산=전북더푸른뉴스) 안장환 기자 = 영등2동, 삼성동, 부송동을 지역구로 하는 임형택 의원입니다. 발언기회를 주신 조규대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며칠 후 설명절입니다. 익산시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본 의원은 오늘 익산 공공배달앱 가칭‘배달의 품격’구축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배달앱 등장으로 배달 산업의 구조가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몇 가지 조사자료에 의하며 여전히 전화 주문이 배달앱 주문보다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는 있지만 모바일 앱 이용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업계에서는 음식배달 서비스를 포함한 전체 배달대행 시장규모가 20조~23조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배달앱 세계 1위인 독일의 딜리버리 히어로(DH)가 국내 배달 앱 1위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의 기술 경쟁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약 4조 7,000억 원을 투자했다. 이는 국내 증시에 상장된 현대건설·GS·삼성카드의 기업 가치 시가총액과 맞먹는 규모이다. 현재 배달대행 서비스 국내 2위 요기요와 3위 배달통을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DH)가 1위 배달의 민족과 합병을 추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