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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푸른샵

남중동 ‘ 착한가게 ’20 호점 번개배달 ‘큰골반점 ’ 탄생 -전북더푸른뉴스-

남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이재경 , 표형덕 )는 14 일 착한가게 20 호점 큰골반점에 착한가게의 탄생을 알리는 현판을 전달하였다 .
 
이번에 탄생한 착한가게 큰골반점 (대표 김분옥 )은 익산시청 사거리의 교보생명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 중식당으로 자장면과 탕수육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 1999 년경 문을 열어 올해 20 년이 지났으며 신선한 재료와 맛으로 주변 관공서와 남중동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 특히 시청직원들의 점심과 저녁식사를 책임지고 있을 정도로 언제든지 달려가는 초고속 번개배달로 소문이 나있다 .
 
큰골반점 (대표 김분옥 )은 “우리 시에서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환원하여 착한가게 캠 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다 ”고 말했다 .
 
이재경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에 앞장서주신 큰골반점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이러한 정성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해질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
 
한편 ‘착한가게 ’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자들이 매출금액의 일부를 모아 매월 3 만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는 나눔에 동참하는 캠페인이다 .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