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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힘*아이들의 힘 -하나태권도 한동민 관장

태권도다운 태권도.
아이들이 즐길 줄 아는 스포츠를 만들다.

*익산시 부송동에 위치한 하나태권도 한동민 관장과 제자들
 

한동민 관장은 2008년 12월 20일, 14년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 도장을 오픈하여 성황리에 운영하며 현재, 줄넘기협회 익산시 지부 ,국제 줄넘기 심판 자격 취득, 태권도 국제 심판 자격 취득, 겨루기 상임 심판 11년 심판을 보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지도자이며, 아이들을 위해 줄넘기와 겨루기를 하며 아이들의 체력과 힘을 키우는 도장이다.
아이들과 맞벌이 부모들을 위해 오전에 방학 특강을 열어 아이들의 단합과 열정을 쏟을 수 있도록 도장을 열어주시는 한 관장은 “아이들을 위해 하나태권도에서는 태권도다운 태권도를 기본으로 음악 줄넘기, 기록 줄넘기, 겨루기 등을 하며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관장은 " 아이들에게 전국을 넘어 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로 갈 수 있는 태권도인, 스포츠 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 2017년 제 1회 익산시장배 전라북도 줄넘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하였고 올4월 중에 있을 코리아오픈에 참가하며, 또한 8월 중에 있을 아시아- 태평양대회까지 보고 있으며, 2018년에는  국제 태권도 겨루기 심판자격을  취득 하였으며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 익산 줄넘기를 홍보하고 인프라를 구축하여, 아이들에게 태권도 뿐 아니라 즐거운 스포츠가 되도록 열어주고 싶으며, 태권도의 품새와 겨루기를 팀으로 수업하며 아이들에게 자신의 길을 잘 개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길을  열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앞으로 있을 하나태권도의 멋진 경기들을 응원하며 한 동민 관장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