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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푸른샵

향기를 타고, 젊음을 실고 디에떼 정진현점장 - 전북더푸른뉴스 -

커피의 향기에 이끌려 젊음의 희망과 패기로 열정의 커피지점을 운영하는 디 에떼 에스프레소 전북지사점 - 정 진현 점장


 커피의 향기에 이끌려 젊음의 희망과 패기로 열정의 커피지점을 운영 중인 익산시 영등동의 디 에떼 커피의 정 진현 점장은 “우연한 기회의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한 디 에떼 본사 교육 중에 커피의 매력과 사업의 열정에 커피지점까지 열게 되었다”고 전할 정도로 청순한 사업가이다.  우연한 기회에 2016년의 커피에 발을 디디고 자신의 매장을 열기까지 본사교육을 받으며 매장을 컨설팅하는 업무를 하며 쌓은 노하우로 지금의 자신의 매장을 열어 자신의 꿈과 희망에 다가가는 열정 있는 젊은 사업가 정 점장은 “ 디 에떼 의 선별한 유기농 원두와 공장에서 직접 블랜딩 한 원두를 가지고 커피를 내리면 향기와 맛은 아주 싱싱하고 고소한 향이 난다“고 전할 정도로 ”커피의 애착이 많으며 커피에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정 점장은“ 가맹점이긴 하지만 디 에떼는 커피의 가맹점만의 자율성을 중요시하여 자신만의 디 에떼가 되도록 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세트메뉴나 신 메뉴를 개발하여 고객들에게 좀 더 색다른 자신만의 디 에떼가 되도록 연구하며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좀 더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정 점장은 “좀 더 나아가 자신만의 프랜차이즈를 만들고 자신의 이름을 건 커피매장을 할 수 있는 날까지 커피를 많이 배우고, 공부하고, 고객을 생각하며 사업을 할 계획이다."라고 전하는 당찬 앞으로의 계획을 가진 정 점장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