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화)

  • 흐림동두천 -0.9℃
  • 맑음강릉 1.7℃
  • 구름많음서울 1.0℃
  • 맑음대전 1.7℃
  • 구름조금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4.1℃
  • 흐림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5.0℃
  • 흐림고창 1.0℃
  • 흐림제주 8.5℃
  • 흐림강화 -2.6℃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1.0℃
  • 구름많음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1.5℃
  • 구름조금거제 3.4℃
기상청 제공

더푸른샵

이동통신의 젊은 파워.

가장 잘 아는 직업,
가장 잘하는 일.
모바일 파트너-이현웅 대표

모바일파트너 이현웅대표
 
 
익산시 대학로에 위치한 젊은 청년 대표-모바일 파트너 이동 통신의 이 현웅 대표는 2016년에 오픈하여 현재 자신의 매장을 성황리에 운영 하고 있는 젊은 대표이다.
군대에서 제대하자마자  23세에 이동 통신 일을 시작한 이 대표는 “ 어린 나이지만 군대에서 제대하고 복학하기 전에 시작한 일이 지금의 천직이 되었다”고 전할 정도로 자신의 일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이 가득했다.
또한, 이 대표는 “자신의 매장을 갖기 전에  10년 넘게  매장을 관리하는 일을 하며 자신의 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지금의 자신의 매장을 운영하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많은 통신업이 있지만 싼 가격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상품을 드릴 수 있는 건 자신이 여러 업체와 함께 통신의 도매까지 같이 운영하며, 가격은 싸게 또한, “박리다매”를 함으로써 자신의 마진보다 고객우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고객에게 좀 더 서비스를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신 있게 자신의 서비스 노하우를 설명했다.”지금의 경기 상황과 경기침체와 힘든 직원 관리에도 불구하고 고객확보를 위해, 더 많은 고객 얻기 위해 자신의 이익 보다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이 대표는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이 지금의 자신의 모바일 파트너를 있게 해주었다며 자신을 찾아오고 다른 고객을 소개해주며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 한다“ 고 전했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