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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푸른샵

판매가 시작이다. "젊은 양심과 자신감"

타이어k- 오세영대표

황등 타이어k매장 오세영 대표
 
판매가 시작이다. 젊은 양심과 자신감

타이어k -오세영 대표

2018년 4월에 개점하여 양심과 젊은 자신감으로 일군 타이어k는 전문적으로 타이어의 판매와 점검을 하며 운영하는 매장이다.
이중 익산시 황등에 위치한 타이어k 오세영 대표는 20대를 타이어에 바친 젊은 인꾼이다. “10년 정도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자신만의 고객을 만들고 자신만의 지점을 운영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차에 맞는 타이어를 선택해주고자 지점을 열었다고” 전했다.
고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넓게 자리함으로 익산 시내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넓은 매장에서 고객이 자동차 타이어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 오 대표는 “소비자가 타이어 구매에만 그치지 않고, 점검과 관리를 꾸준히 돕기 위해 넓은 매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격의 면에서 인터넷보다도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하여 창고와 각 지점을 연계하여 대량구매를 하며 고객의 타이어의 가격을 저렴하게 판매하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대표는 “ 타이어는 생각보다 힘이 드는 일이지만 타이어가 잘 유지되고 잘 관리되면 또한 뿌듯하다”고 전하셨다.
“충분히 고객과 대화하며 고객이 원하는 타이어”, “자동차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타이어를 양심적으로 판매”하는 타이어k의 오대표가 젊음을 바칠 정도의 멋진 일이라 생각되며 타이어k의 오대표의 젊은 자신감 있는 고객 사랑을 응원해본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