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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푸른샵

짬뽕에 인생을 걸었습니다. "도야짬뽕"

 

(전북더푸른뉴스=익산) 김주연 기자 = 익산의 명품 짬뽕 도야짬뽕

 

남녀노소 짬뽕을 먹기 위해 줄지어 서는 익산 짬뽕 맛집 ‘도야짬뽕' 짬뽕 맛집 중 하나인 어양동 ‘도야짬뽕’ 오너 셰프 김재관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국물과 면이 예술인 도야짬뽕은 최고의 짬뽕 맛을 찾기 위해 전국의 짬뽕 맛집을 돌며

최적의 맛을 찾았고 1460일 동안 그 맛을 구현하기 위해 국물과 면을 연구했다고 한다.

 

대표 메뉴인 도야짬뽕의 국물은 돼지, 소고기, 닭고기, 해물의 최적 비율조합으로 양파와 배추등 각종 신선한 재료를 센불로 정성껏 볶은 불맛나는 진한 짬뽕이라고 도야짬뽕 김재관대표는 전했다. 가늘게 썰어 들어간 돼지고기와 오징어, 채소로 맛을 낸 ‘짬뽕’. 곱게 채 썬 재료들을 정갈하게 얹어 놓은 느낌이다. 탄력 있는 쫄깃한 면발에 골고루 배어 있는 깊은 불향을 느낄 수 있다. 달콤한 맛의 투명한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는 ‘탕수육’은 짬뽕에 곁들여 먹기 좋은 인기메뉴이고 두툼한 안심을 사용해 담백한 살코기를 씹는 식감이 매력적이다.

 

앞으로도 감재관대표는 손님들을 위해서 최고의 맛과 서비스, 정성을 다해 모실거란 다짐을 하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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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한해도 저물어 간다
(익산=전북더푸른뉴스)정기원박사컬럼= 전염병 코로나19로 2021년 한해 동안 긴장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 실시 후 삶의 주변에서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 일은 정부의 탓도 아니다. 정부는 코로나 피해자들의 아우성과 엄격하게 통제하라는 국민들의 아우성, 어느 편의 손을 들어주어야 하는가? 세계는 그동안 경제개발과 인간들의 편리를 위해 심각하게 자연환경을 훼손시켜 왔던 보답으로 전염병이 왔다. 앞으로 전염병은 더 강한 것이 나타날 수 밖에 없기에 우리는 난감하여 살얼음 위를 걷듯 긴장을 풀지 말고 위드코로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누구의 통제보다도 스스로 예방하고 전염병과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데도 통제를 하지 않으면 자유방임하는 자세로 살아가고 있다. 집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한가한 시간에 식사를 해도 되지만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에 외출하여 코로나를 전염 시켜야 하는가? 혹여 내가 코로나에 걸릴까나 하는 방심의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2021년이 가고 2022년이 오면 코로나19 전염병이 사라지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 좋겠지만, 백신의 효과가 무용지물인 신종변이 오미크론 같은 강한 전염병이 찾아오는 것은 불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