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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제244회 임시회 업무보고서 ‘송곳 질문’

제244회 임시회, 2022년 상반기 결산 주요업무 보고
정영미·김미선·신용·이종현 등 4명 초선의원 첫 질의

 

 

(전북더푸른뉴스=정성현기자)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장경호)가 제9대 상임위원회를 꾸리고 펼친 첫 주요업무 보고에서 시정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냈다.

 

 특히 상임위원회 데뷔전을 치룬 정영미·김미선·신용·이종현 등 4명의 초선의원들이 시정에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율로 업무보고에 임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으로 펼쳐진 2022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는 지난 14일 부시장 직속과 감사위원회·기획행정국을 시작으로 18일 경제관광국, 19일 출연기관까지 4일 동안 펼쳐졌다.

 

먼저 장경호 위원장은 춘포역사를 중심으로 지역에 분포돼 있는 역사·문화자원 및 자연적 요소를 연계하는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정영미 부위원장은 소상공인의 소득 기준 선정시 세무서에 신고된 카드 매출로만 평가되던 방식을 현금 매출까지 들여다보는 세심함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강경숙 의원은 목천동 인근에 수소충전소 추가 설치와 관련해서 기존 석암리 수소충전소의 잦은 고장에 따른 시민 불편 사항을 지적했다.

 

김미선 의원은 익산시에 등록된 무형문화재를 보존하는 방식에 있어 전수 교육 및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좀 더 많은 수강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개선해 달라고 건의했다.

 

김진규 의원은 청년들의 일자리 수요가 커짐에 따라 단기적 일자리 정책에서 벗어나 기업 주도의 좋은 장기적 일자리 창출과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사업을 운영해달라고 지적했다.

 

신용 의원은 예술의전당 공연장 이용 시 노약자나 장애인이 내부로 이동할 수 있는 편의시설 중 1층 매표소에서 객석으로 휠체어 이동이 불가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종현 의원은 보석박물관이 노후화되고, 매년 동일한 소장품만 전시되는 점을 들어 관람객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강조했다.

 

조규대 의원은 황등시장 태양광 설치를 주변 환경과 주민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야 함에도 사업의 신속 집행만 따진 나머지 행정에 미숙함을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한편,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에산안에 대해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다.

 

 



코로나19로 지친 한해도 저물어 간다
(익산=전북더푸른뉴스)정기원박사컬럼= 전염병 코로나19로 2021년 한해 동안 긴장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 실시 후 삶의 주변에서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 일은 정부의 탓도 아니다. 정부는 코로나 피해자들의 아우성과 엄격하게 통제하라는 국민들의 아우성, 어느 편의 손을 들어주어야 하는가? 세계는 그동안 경제개발과 인간들의 편리를 위해 심각하게 자연환경을 훼손시켜 왔던 보답으로 전염병이 왔다. 앞으로 전염병은 더 강한 것이 나타날 수 밖에 없기에 우리는 난감하여 살얼음 위를 걷듯 긴장을 풀지 말고 위드코로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누구의 통제보다도 스스로 예방하고 전염병과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데도 통제를 하지 않으면 자유방임하는 자세로 살아가고 있다. 집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한가한 시간에 식사를 해도 되지만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에 외출하여 코로나를 전염 시켜야 하는가? 혹여 내가 코로나에 걸릴까나 하는 방심의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2021년이 가고 2022년이 오면 코로나19 전염병이 사라지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 좋겠지만, 백신의 효과가 무용지물인 신종변이 오미크론 같은 강한 전염병이 찾아오는 것은 불쾌하고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