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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제8대 익산시의회, 4년간의 열정적인 의정활동 마무리

- 시민과 함께한 4년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

 

 

(익산=전북더푸른뉴스)정성현기자 = 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안고 힘차게 출범한 제8대 익산시의회는 오는 30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지난 20186·13 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8대 익산시의회 전반기에는 조규대 의장, 윤영숙 부의장, 그리고 후반기에는 유재구 의장, 박철원 부의장이 선출되어 4년 간 익산시의회를 이끌었다.

 

209회 임시회부터 제242회 임시회까지 정례회 8, 임시회 26, 34회의 회기를 통해 익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쉴 틈 없이 펼쳐왔다.

 

매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총 1,815건의 시정요구를 하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시정질문은 53(727), 5분 자유발언은 176(7114)으로 시정의 여러 문제들을 고민하고 해결하는 데 앞장서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6개의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의원발의 조례는 208건으로 776건에 비해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 또한, ‘국립감염병연구소 익산시 유치 건의문’, 긴급재난지원금 전 국민 보편 지급 건의’,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촉구 결의안등 총 28건의 건의안 및 결의안을 채택하여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무엇보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급 임시회를 개회하여 코로나19 대응 긴급지원 사업을 담은 추경예산안을 처리하고,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해 중앙동 침수피해 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여는 등 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에 적극 노력했다.

 

아울러, 의정소식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정활동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들이 익산시의회의 전 회의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청각장애인의 알 권리 충족과 의정활동 참여 보장하기 위해 수어통역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밖에도 2021년을 의정혁신의 해로 삼고 청렴결의대회, 청렴교육 등을 통한 청렴도 향상에도 부단히 노력해 부패방지 청렴인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한편, 32년 만에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시행으로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책임성이 확대에 따라 발 빠르게 대응하여 자치분권이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관련 조례 및 규칙을 제·개정하는 등 제도를 정비하고, 익산시와 원활한 인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6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토록 했다.

 

유재구 의장은 그동안 익산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익산시의회는 시민 곁에서 시민을 섬기는 겸손한 자세로 익산의 밝은 미래와 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일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지친 한해도 저물어 간다
(익산=전북더푸른뉴스)정기원박사컬럼= 전염병 코로나19로 2021년 한해 동안 긴장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 실시 후 삶의 주변에서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 일은 정부의 탓도 아니다. 정부는 코로나 피해자들의 아우성과 엄격하게 통제하라는 국민들의 아우성, 어느 편의 손을 들어주어야 하는가? 세계는 그동안 경제개발과 인간들의 편리를 위해 심각하게 자연환경을 훼손시켜 왔던 보답으로 전염병이 왔다. 앞으로 전염병은 더 강한 것이 나타날 수 밖에 없기에 우리는 난감하여 살얼음 위를 걷듯 긴장을 풀지 말고 위드코로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누구의 통제보다도 스스로 예방하고 전염병과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데도 통제를 하지 않으면 자유방임하는 자세로 살아가고 있다. 집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한가한 시간에 식사를 해도 되지만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에 외출하여 코로나를 전염 시켜야 하는가? 혹여 내가 코로나에 걸릴까나 하는 방심의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2021년이 가고 2022년이 오면 코로나19 전염병이 사라지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 좋겠지만, 백신의 효과가 무용지물인 신종변이 오미크론 같은 강한 전염병이 찾아오는 것은 불쾌하고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