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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2 LH작은도서관지원센터 운영 시작한다

 (익산=전북더푸른뉴스) 김주연기자=LH작은도서관지원센터(센터장 정기원)는 지난 6월 7,8일 1박 2일동안 12권역 커뮤니티 매니저와 센터 직원교육이 전북 익산 행복마을작은도서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LH작은도서관 지원센터’ 운영 사업은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에서 용역받아 수도권 5, 강원, 대구ㆍ경북, 충청ㆍ 대전ㆍ세종, 전북, 전남ㆍ광주, 경남서부, 부산ㆍ울산ㆍ경남, 제주등 13권역에서 LH작은도서관 250개소를 지원관리하고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 100여개소 LH작은도서관에 문화프로그램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LH는 상주인력인 작은도서관 커뮤니티 매니저 250명을 선발하여 6월 20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근무하게  이들은 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교육을 받고 LH 작은도서관에서 마을 커뮤니티 매니저(CM)로 활동하게 된다.

 

  지원센터는 사업에 연관된 다양한 교육과 작은도서관 컨설팅, 도서관리 프로그램, 독서문화프로그램비 지원, 민간자격과정 등을 지원하고 13명의 권역매니저들은 권역 담당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작은도서관 커뮤니티 매니저 관리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도ㆍ지원하게 된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법」 제1조, 제3조에 의거하여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목표를 두고 시행하는 사업이다. 

 

LH 공기업으로써 작년 300개소에 이어 금년 대규모 작은도서관 상주 인력이 투입되어 LH 임대주택의 문화 커뮤니티 공간인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여 입주민들의 자긍심과 제2도약의 토대를 마련하고자한다.

 

 작년 사업의 결과를 보면 방치되었던 작은도서관들의 정착되어가기 시작했고, 작은도서관에서 활동했던 직원들은 다른 직장에 취직, 강사활동, 작은도서관 봉사자로 도서관을 이끌어가는 현상도 일어났다. 



코로나19로 지친 한해도 저물어 간다
(익산=전북더푸른뉴스)정기원박사컬럼= 전염병 코로나19로 2021년 한해 동안 긴장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 실시 후 삶의 주변에서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 일은 정부의 탓도 아니다. 정부는 코로나 피해자들의 아우성과 엄격하게 통제하라는 국민들의 아우성, 어느 편의 손을 들어주어야 하는가? 세계는 그동안 경제개발과 인간들의 편리를 위해 심각하게 자연환경을 훼손시켜 왔던 보답으로 전염병이 왔다. 앞으로 전염병은 더 강한 것이 나타날 수 밖에 없기에 우리는 난감하여 살얼음 위를 걷듯 긴장을 풀지 말고 위드코로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누구의 통제보다도 스스로 예방하고 전염병과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데도 통제를 하지 않으면 자유방임하는 자세로 살아가고 있다. 집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한가한 시간에 식사를 해도 되지만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에 외출하여 코로나를 전염 시켜야 하는가? 혹여 내가 코로나에 걸릴까나 하는 방심의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2021년이 가고 2022년이 오면 코로나19 전염병이 사라지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 좋겠지만, 백신의 효과가 무용지물인 신종변이 오미크론 같은 강한 전염병이 찾아오는 것은 불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