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2 (토)

  • 흐림동두천 18.2℃
  • 맑음강릉 22.1℃
  • 박무서울 18.8℃
  • 박무대전 20.6℃
  • 구름많음대구 21.5℃
  • 울산 20.9℃
  • 박무광주 22.7℃
  • 부산 20.5℃
  • 구름많음고창 20.1℃
  • 흐림제주 22.6℃
  • 맑음강화 20.0℃
  • 구름많음보은 18.2℃
  • 구름많음금산 19.9℃
  • 구름많음강진군 22.3℃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조금거제 21.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

‘지구대통령 된다면?’... P4G 서울 정상회의 앞두고 문 대통령 출연 특별대담 영상 공개

URL복사

 

(전북더푸른뉴스) 청와대가 '2021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 개막을 사흘 앞둔 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출연하는 특별대담 영상 '더 늦기 전에, 함께 해주세요' 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문 대통령은 배우 박진희(에코브리티), 방송인 타일러 라쉬(WWF 홍보 대사)와 함께 청와대 경내를 걸으며 ▲P4G 서울 정상회의 및 탄소중립 ▲식량안보 및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실천 노력 등을 주제로 지구를 위한 대화를 나눴다.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은 세 사람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면서 전문적인 정보를 쉽게 풀어내며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환경보호 활동과 관련해 ''나 혼자만의 노력이 무슨 소용있으랴'는 생각을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며 '지구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정부와 국가간 협력도 중요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작은 실천' 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구대통령이 된다면 공약은?'이라는 질문에 문 대통령은 '분해 가능한 친환경 어구로 바꾸는 등 해양쓰레기를 줄이는 일이 중요하다'고  꼽았다.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수산물 소비 1위 국가임을 언급하며 '해양쓰레기가 가장 염려 된다. 수산물을 건강하게 유지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세 사람은 지구를 위해 각자 실천하고 있는 작은 행동들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지구의날 채식하기', 타일러 씨는 '친환경 제품 인증 챌린지', 박진희 씨는 '수저세트 휴대 등 일회용품 쓰지 않기' 등을 소개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의 '용기내 챌린지', 대통령 전용수소차, 청와대내 경작 중인 우리 곡물 등을 설명하기도 했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개인적인 작은 실천으로 참여해 달라'고 국민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실천'편 영상도 26일 청와대 유튜브와 P4G 서울 정상회의 누리집, KTV 등 정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실천편 영상'은 환경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담은 동화를 쓰는 전이수 작가의 그림과 해설로 시작되며, 배우 김선호 씨가 우리 벤처기업의 아프리카 태양광 패널 지원사업을 우수 재생에너지 사례로 소개하면서 프로그램 전체를 진행한다.

이어 모델 한혜진 씨의 친환경 의류 체험, 코미디언 강재준,이은형 부부의 식탁을 통해 환경을 위한 식습관 소개 등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과 정보를 전달한다.

P4G 서울 정상회의는 국내 개최 최대규모 정상회의이자 한국 최초 환경분야 다자 정상회의로 30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 

기사제공 : 정책브리핑


어머니, 많이 그립습니다
어머니, 많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무척이나 생각나는 날입니다. 부모님에게 잘못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저는 불효자였습니다. 부디 용서해주시고 세상에서 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을 떠나시기 몇 년 전 어머니 곁에 누워있는 제 손을 잡으신 후, “나같이 못난 어미에게서 너와 같은 훌륭한 자식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고 하시던 그 말씀이 부끄럽기 짝이 없는 아들의 머리를 늘 맴돌아 어머니의 뜻을 이루어 드리려고 더더욱 발버둥치고 살고 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에 있으리오마는 어머님의 깊은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열네살에 시집와 100세까지 사셨던 그 나날들 고생 참 많으셨지요. 나를 낳으시고 돌도 지나지 않아 방벽이 무너지며 어머니를 덮쳐 고관절을 다쳐 한쪽 다리를 약간 저시던 그 모습에 창피했던 일, 궂은 날이면 뼈가 쑤시는데 다리를 제대로 주물러 주지 못했던 일에 대해 지금이라도 죄송함을 고백합니다. 한글을 배우시느라 버스를 타고 가시며 중학교 시절 저에게 상가 간판의 한글을 한자 한자 묻던 어머니의 모습은 제가 평생 살면서 배움의 자세로 살아가는 아들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버스 지나간 후에 후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