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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가장 안전한 익산 존경과 사랑받는 익산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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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더푸른뉴스) 정성현 기자= 송승현 익산경찰서장이 지난 5월 4일이면 취임 100일을 맞는다. 송 서장은 취임 제일성으로 “상하 동료 간 허심탄회한 직장분위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그 동안 조직 내 소통은 물론 민생치안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 지난 100일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중점 추진정책 등을 점검해 본다.

 

 상사 동료간 소통과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
송 서장은 허심탄회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내부 격의 없는 소통에 주력했다.
직장 협의회를 통한 소통하는 익산경찰 분위기 마련, 치안현장을 직접 찾아 일선 경찰들과 같은 눈높이에서의 대화,, 매주 경찰서 내 수요차담회 자리 마련 등으로 소통공간을 넓혀 왔다.
송 서장은 이와 관련해 “소통은 무엇보다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심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러한 소통 속에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감으로써 업무 효율성과 수용도가 높아지고 직장분위기 또한 유연해지고 밝아지리라고 생각한다”며 소통을 강조한다.

 

 코로나 19 상황 골든타임 확보 및 현장 즉응태세 철저
송승현 서장이 익산서에 부임 했을 때는 전례 없는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였다.
송 서장은 취임 직후 맨 처음 “코로나19 상황 골든타임 확보 및 현장 즉응태세 철저” 라는 업무 지시를 내렸다.
우선적으로 익산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전국경찰관서 최초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는 코로나 상황에 출입 시 명단 수기작성의 불편함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이었다.
이외에도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사전방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백신 수송·보관·접종 안전관리지원, 익산 접종센터 대테러 연합훈련, 외국인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수칙 등 다국어 리플릿 제작·홍보, 언택트 의견수렴 창구 확대를 통한 치안수요자 중심 CPTED 사업 전개, 『QR코드』활용 우리동네 안전도 설문 활성화 추진 등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해 왔다.

 

범죄자에겐 단호하게... 전북경찰청 최고수사팀 선정!

송승현 서장은 지난 100여 일간 주요 피의자 검거에도 주력했다.

아동학대치사 피의사건 피의자 모두 검거, 전자장치부착법위반 피의자 검거, 살인 및 사체유기 피의사건 피의자 검거 등 수사 분야에도 빛을 발했다.

특히 살인사건은 수사 장기화 및 미제사건으로 남을 사건을 철저한 수사로 신고 접수 10시간 만에 피의자를 검거하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보이스피싱 및 사기금수거책피의자 13명을 검거하여 7명을 구속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경찰청 지능수사분야 1위에 올라 ‘최고수사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안전을 넘어 안심에 이르는 ’체감안전‘을 구현

송서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와 선제적 지역안전순찰을 통한 범죄예방 환경개선에도 힘을 쏟았다.

이를 위해 북한이탈 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위문품 전달, 청소년 선도 보호를 야간순찰,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카메라 등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등을 펴왔다.

이외에도 순찰차 캠 시범운영 및 통합관제상황판 표준화 사업 관서로 선정되어 신속·정확한 치안상황 지휘역량을 강화하였다.

또한 교통안전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송 서장은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을 시작으로 지난 17일 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민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홍보 영상을 자체 제작해 국도변, 버스·택시 안, 교차로, 대학 내·외, SNS홍보 등 빈번한 노출로 일상 속 공감대 확산에 기여했다.

 

사랑받는 익산경찰, 안심하는 익산시민 실현

송 서장은 지금까지의 소통을 바탕으로 익산시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경찰을 향후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

직원과 소통은 물론 시민과 소통, 지역사회와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이 안심하는 치안행정을 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송승현 익산경찰서장은 전주동암고등학교와 경찰대학교(8기, 법학과)를 졸업한 후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전북청 709전경대장을 시작으로 익산경찰서 생활안건계장, 순창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남원경찰서 청문 감사관, 전북청 종합상황실장·보안1계장 등을 역임하다 지난 2017년 8월 25일 총경으로 승진 후 김제경찰서장, 전북청 청문감사담당관을 거쳐 1월 25일 제 70대 익산경찰 서장으로 부임했다.



어머니, 많이 그립습니다
어머니, 많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무척이나 생각나는 날입니다. 부모님에게 잘못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저는 불효자였습니다. 부디 용서해주시고 세상에서 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을 떠나시기 몇 년 전 어머니 곁에 누워있는 제 손을 잡으신 후, “나같이 못난 어미에게서 너와 같은 훌륭한 자식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고 하시던 그 말씀이 부끄럽기 짝이 없는 아들의 머리를 늘 맴돌아 어머니의 뜻을 이루어 드리려고 더더욱 발버둥치고 살고 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에 있으리오마는 어머님의 깊은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열네살에 시집와 100세까지 사셨던 그 나날들 고생 참 많으셨지요. 나를 낳으시고 돌도 지나지 않아 방벽이 무너지며 어머니를 덮쳐 고관절을 다쳐 한쪽 다리를 약간 저시던 그 모습에 창피했던 일, 궂은 날이면 뼈가 쑤시는데 다리를 제대로 주물러 주지 못했던 일에 대해 지금이라도 죄송함을 고백합니다. 한글을 배우시느라 버스를 타고 가시며 중학교 시절 저에게 상가 간판의 한글을 한자 한자 묻던 어머니의 모습은 제가 평생 살면서 배움의 자세로 살아가는 아들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버스 지나간 후에 후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