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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사람을 위해 미용을 연구를 하는 메이크영 대표- 김영

코로나 19로 인해 실제의 수요자가 줄어들면서 어려움이 많은 요즘 시기
짧은 시간 내에 고객의 손의 사이즈 맞게 수제로 제작하여 반영구적 네일을 SNS와 인터넷을 이용하여 활성화하는 방안을 계획 및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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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더푸른뉴스) 배수진 기자 =코로나 19로 인해 실제의 수요자가 줄어들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용업계.

하지만 자신 만의 특별함으로 이 시기를 적극 대처해가며 헤쳐 나가고 있는 김영 대표.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는 김영 대표는 “메이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는 10년 정도 되었으며 사람의 외모를 가꾸는 것뿐 아니라 사람의 외모를 바꾸고, 외모를 가리는 신기한 미용 매력에 메이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메이크업만이 아닌 네일아트 와 속눈썹 연장 또한 같은 매력이 있는 미용이기에 관심과 연구 그리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크업은 크게 특수분장, 무대화장, 데일리 메이크업, 신부메이크업, 혼주 메이크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김 대표는 본연의 얼굴을 메이크업을 통해 재창조하는 특수분장과 무대분장은 아주 매력적이며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싶은 메이크업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이 가꿔 준 미용예술이 무대위나 공식석상에서 빛이 날때 그리고 자신의 손기술로 인해 사람들이 인정받을 때 부뜻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네일아트와 속눈썹 연장은 이미 많이 보편화 되어 있기도 하지만 유행이 빠른 관계로 먼저 도입하지 않으면 고객들이 찾지 않기에 유행의 아이템을 항상 먼저 선점하고 도입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 19로 인해 미용계는 1:1 고객 상대를 해야 하는 직업임에도 고객들과 상대하기 힘든 점을 착안하여 짧은 시간 내에 고객의 손의 사이즈 맞게 수제로 제작하여 네일 팁을  만들어 반영구적 네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SNS와 인터넷을 이용하여 활성화하는 방안을 계획 및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현재도 코로나 19로 어렵지만 앞으로 더욱 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객을 위해 더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해서 좋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싶다는 김대표에게 힘찬 화이팅을 보내본다.

 



고장난명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 고장난명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란 속담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것으로 “무슨 일이든지 함께 거들면 수월하다”는 뜻이다. 어떤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말할 때 자주 활용하는 말이다. 고장난명(孤掌難鳴)이란 “외손뼉은 울릴 수 없다”는 뜻으로 혼자서는 어떤 일을 이룰 수 없고, 맞서는 사람이 없으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음을 말한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서로서로 도우며 가난할 땐 “콩 한 조각이라도 나눠먹는 정”으로 살아왔다. 필자의 어릴 적 기억을 더듬어 보면 어머니가 집에서 만든 쑥떡을 동네 이 집 저 집에 나누어 주기 위해 심부름하던 일이 떠오른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밀물처럼 밀려온 근대화 물결에 아름답던 이웃들의 정은 잠식되었고, 나와 가족만을 위해 사는 시대가 되었다. 육칠십년대 만해도 공동체의식과 정신문화에 이끌려 이웃에게 선을 베풀고 정을 나누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고등교육과 물질문화에 잠식되어 내손에 움켜쥐어야 하는 이기주의가 팽배한 사회가 되어버렸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만을 위해 쌓아올리는 물질문화의 담이 높아지다 보니 언젠가는 물질문화의 담에 갇혀서 우리는 질식될 것이 뻔하다. 담 속에서 벗어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