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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물

오른손과 왼손이 함께 더불어사는 삶- (유)노블레스대표 강정희 명장

익산시 이‧미용 1대 명장, 우수 숙련 기술인에 선정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 취약 계층과 더불어사는 삶을 함께하고자 한다

(전북인물=전북더푸른뉴스) 배수진 기자=익산시 이‧미용 1대 명장, 전라북도 최초로 이‧미용부분에서 우수 숙련 기술인에 선정되었으며 이어 익산시에서는 최초로 고용노동부장관이 임명하는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이자 현재 사회적 기업 (유)노블레스대표로 취약계층과 더불어 사는 삶을 함께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강정희대표를 만나보았다.

“ 모 프로그램에서의 꿈꾸는 가위소년이란 프로그램처럼, 어렸을적의 기억이 지금의 자신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바탕이었던 것 같다”며 수줍게 웃는 강정희 명장.

강 명장은 “여성친화도시인 익산에서 다문화 여성들과 취약계층의 여성들이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많은 도전을 함으로 사회적 가치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결혼문화의 변화와 학문연구를 통한 지식들을 바탕으로 원광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우리같은 명장들이 널리 알려져 시민들의 봉사활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유)노블레스를 운영하며 고객과 직원은 수평의 관계이며 그 관계가 유지 될 수 있으려면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강명장은 오른손과 왼손이 함께 일을 해야 더불어 사는 삶이 될 수 있기에 항상 고객을 생각하며 함께하고자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강 명장을 마주하는 동안내내 얼굴에 지어진 여유로운 웃음 하나만으로도 명장의 기품이 느껴지고 여성으로써 익산발전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많은 일을 할수 있을거라는 믿음과 기대를 바래본다"


 



코로나19로 지친 한해도 저물어 간다
(익산=전북더푸른뉴스)정기원박사컬럼= 전염병 코로나19로 2021년 한해 동안 긴장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 실시 후 삶의 주변에서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 일은 정부의 탓도 아니다. 정부는 코로나 피해자들의 아우성과 엄격하게 통제하라는 국민들의 아우성, 어느 편의 손을 들어주어야 하는가? 세계는 그동안 경제개발과 인간들의 편리를 위해 심각하게 자연환경을 훼손시켜 왔던 보답으로 전염병이 왔다. 앞으로 전염병은 더 강한 것이 나타날 수 밖에 없기에 우리는 난감하여 살얼음 위를 걷듯 긴장을 풀지 말고 위드코로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누구의 통제보다도 스스로 예방하고 전염병과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데도 통제를 하지 않으면 자유방임하는 자세로 살아가고 있다. 집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한가한 시간에 식사를 해도 되지만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에 외출하여 코로나를 전염 시켜야 하는가? 혹여 내가 코로나에 걸릴까나 하는 방심의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2021년이 가고 2022년이 오면 코로나19 전염병이 사라지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 좋겠지만, 백신의 효과가 무용지물인 신종변이 오미크론 같은 강한 전염병이 찾아오는 것은 불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