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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시, 따뜻한 도움의 손길에 동참

-군산시, 지난 9일 2020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가져-

군산시가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9일 도내 인도주의 활동에 힘 써달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에 2020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군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은 2020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을 맞아 강임준 군산시장과 김홍식 대한적십자 전북지사 부회장, 김인성 군산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에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보다 많은 시민이 적십자회비 모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 실천에 함께 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