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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시 인구정책 원탁토론회”참가자 모집

- 시민이 공감하는 인구정책, 시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

군산시가 인구감소 및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탁토론회를 개최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군산시는 오는 12월 21일 ‘2019 군산시 인구정책 시민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감소 및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인구정책을 발굴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우리 시의 대표적인 해결과제로 제시되는 ①양육,보육 ②청년,일자리 ③고령화(노인복지,은퇴자 지원) 3개 분야에 대하여 집중적인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 각 주제별로 관심 있는 시민 참여자를 모집해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성 및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하여 논의 및 발굴 후 해당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토론회 참여는 군산시민과 관내 소재의 직장인 또는 학생 등 군산시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12월 6일까지 토론 희망분야를 선택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 팩스,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임준 시장은 “저출산․고령사회 문제는 국가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중요한 사안으로 국가․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개인적․기업적 차원에서도 사회문제로 인지하고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의 관심을 촉구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군산 맞춤형 인구정책이 발굴되기를 희망한다.“고 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행사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군산시 기획예산과 인구정책계(☎063-454-2322)로 문의하면 된다.



한해를 돌이켜보며 새해를 준비하자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 = 한해를 돌이켜보며 새해를 준비하자 다시 한해가 어김없이 마무리되어 간다. 인간들이 싫든 좋든 간에 시간은 모두에게 찾아와 유수와 같이 흘러간다. 필자가 어릴 적에 빨리 나이를 먹어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지만, 내 인생이 내리막길을 달리면서부터는 왜 하루하루가, 한해가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아쉬움뿐, 시간을 붙들어 매놓을 수가 없었다. 빠른 세월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스티븐코비 박사의 조언을 들어보자. 그의 저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통해 성공하는 7가지 요건 중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라고 강조한다. 그는 4가지의 일을 말한다. 인간들에게는 누구에게나 ‘급한 일’과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에 메여 산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급하고 중요한 일’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는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는 삶을 주문한다. 실제로 세상 사람들은 언제나 ‘급하면서 중요한 일’만 쫓아 한해를 보내고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잊거나 미루고 산다.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