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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물

“창조의아침 김병규원장“ 2020년 대학입시 전북 최대에 결실 "수시 대거합격 영예의 문을 열다."

-전북 익산 창조의아침 미술학원
-원장의 직접강의 명문대 합격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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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북더푸른뉴스) 송은주 기자 = 밀레니얼-Z세대 2020년 입시 트렌드와 함께 발맞추어 나가는 ‘김병규(47) 총원장’의 진두지휘 아래 익산 본원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은 수시 대거합격이라는 결실을 보았다. 현재 이리여고 박○○학생이 전라북도에서 2020년 서울대 공예디자인 학부의 유일한 1인 실기합격이라는 물망에도 올랐다. 치열한 대입 수제들 속에서 학생들의 객관적 자질을 분석하고, 소통으로 타 학원생과의 차별성을 두며, 학생들 개개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철저한 학교 분석을 기반으로 준비한 창의성 개발은 미술학원과 아이들의 꿈이자 소망 1순위, 실기를 통과시키는 쾌거 소식을 선물해 주었다.

 

현재 김병규 원장은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강의 교수이며, 대한크로킷 전라북도 지회장, 익산시 청소년통합지원 운영위원 등 미술과 아이들의 밀접한 생활 속에서 끊임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본 학원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는 9년 연속 서울대를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충분한 설명이 되고 있다. 늘 새로운 세대에 맞출 수 있는 미술성의 대비와 감각, 미술에 대한 미래 지향성 추구로 익산에 대한 욕심과 사랑 역시 대단하다. 그것은 ‘아이들은 곧 미래다.’라는 이유일 것이다. 곧 익산의 성장에 긍정적인 평가인 것이다. 대학의 명맥과 입시제도의 변화가 주는 명제들 속에서 수제들의 치열한 경쟁과 꿈을 향하는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며, 해법과 고민을 들어보았다.

 

다양한 삶, 다양한 직업군으로 세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여기에서 아이들이 성장해 나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가교 형태는 가정에서의 관리와 학원에서의 관리이다. 하지만 부모님 세대들이 배우고 보아왔던 고정관념과 교사의 암기적인 학원 논리를 아이들에게 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아이들에게 창의성과 잠재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역효과 현상을 만들어 내는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에서 제안한 해법은 ‘미술에 융합은 디자인이다’. ‘다방면 잘하는 아이들이 잘한다’. 인문 계열에서 가장 우수한 학부라는 것은 곧 예능이 아니라 직업군이기 때문이다. 주제를 주면 각자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그릴 줄 알아야 한다, 디자인은 그림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은 본원만의 교육관 ‘열린 사고의 전환’을 지향하며, 입시 방향에 맞는 학생들의 개성에 대한 분석으로 최대한 양성할 수 있는 다양성의 가르침일 것이다.

 

익산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은 탄력을 받고 있다. 다양하게 접하는 아이들이 전체적으로 잘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다양성에 경험을 많이 하길 바라며,’ 강조하는 것은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감상학습을 많이 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전시장, 각종 전시회, 뮤지컬 콘서트 공연 영화 등 미술뿐 아니라 예술에 동반되는 ‘예능교육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진리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정말 아이들을 위한 학원을 설립하고 싶었다.”라는 본원 설립배경과 학원 입구에서 처음 마주친 햇볕과 반듯한 글씨체에 엠블럼을 떠올리며, 김병규 원장의 바람과 함께 입시 미술계의 합격신화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자신을 믿고 도전해 보십시오, “창조의 아침이 당신의 꿈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고장난명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 고장난명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란 속담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것으로 “무슨 일이든지 함께 거들면 수월하다”는 뜻이다. 어떤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말할 때 자주 활용하는 말이다. 고장난명(孤掌難鳴)이란 “외손뼉은 울릴 수 없다”는 뜻으로 혼자서는 어떤 일을 이룰 수 없고, 맞서는 사람이 없으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음을 말한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서로서로 도우며 가난할 땐 “콩 한 조각이라도 나눠먹는 정”으로 살아왔다. 필자의 어릴 적 기억을 더듬어 보면 어머니가 집에서 만든 쑥떡을 동네 이 집 저 집에 나누어 주기 위해 심부름하던 일이 떠오른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밀물처럼 밀려온 근대화 물결에 아름답던 이웃들의 정은 잠식되었고, 나와 가족만을 위해 사는 시대가 되었다. 육칠십년대 만해도 공동체의식과 정신문화에 이끌려 이웃에게 선을 베풀고 정을 나누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고등교육과 물질문화에 잠식되어 내손에 움켜쥐어야 하는 이기주의가 팽배한 사회가 되어버렸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만을 위해 쌓아올리는 물질문화의 담이 높아지다 보니 언젠가는 물질문화의 담에 갇혀서 우리는 질식될 것이 뻔하다. 담 속에서 벗어
익산시 부송 상가번영회 발대식-익산의 새로운 번영을 꿈꾸다.
(주요뉴스=전북더푸른뉴스 ) 배수진 기자 = "2020년 3월 29일 부송동 상가번영회 발대식이 부송동 상가 30여개의 상가 대표들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회장 이견복, 부회장 진성종, 총무 양용기를 선임하여 이루어진 부송상가번영회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해 더욱 더 하나되어 단단하고 탄탄한 상가번영회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고 전했다. 이견복 회장은 "코로나 19에 계속 미루어두었던 상가번영회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시작을 해야 하기에 조촐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 30여개의 상가로 현재는 시작하지만 앞으로 더욱 활성화 하여 많은 상가들과 함께 상가번영회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을 할 것이며 각 점포의 대표들과 상의하여 많은 일들을 계획중인데, 길거리를 조성및 정비하여 부송동상가의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 할 것이며, 상가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맹점을 확충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송동상가에 찾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진성종 부회장은 " 많은 과제가 있지만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익산의 부송동상가번영회가 많은 매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좋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