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월)

  • 맑음동두천 4.2℃
  • 구름조금강릉 9.9℃
  • 황사서울 5.4℃
  • 황사대전 8.7℃
  • 흐림대구 9.9℃
  • 흐림울산 12.0℃
  • 황사광주 10.0℃
  • 흐림부산 14.2℃
  • 흐림고창 8.9℃
  • 흐림제주 12.9℃
  • 구름조금강화 3.9℃
  • 흐림보은 7.0℃
  • 흐림금산 6.9℃
  • 흐림강진군 10.0℃
  • 흐림경주시 10.9℃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전북인물

“창조의아침 김병규원장“ 2020년 대학입시 전북 최대에 결실 "수시 대거합격 영예의 문을 열다."

-전북 익산 창조의아침 미술학원
-원장의 직접강의 명문대 합격의 신화

(익산=전북더푸른뉴스) 송은주 기자 = 밀레니얼-Z세대 2020년 입시 트렌드와 함께 발맞추어 나가는 ‘김병규(47) 총원장’의 진두지휘 아래 익산 본원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은 수시 대거합격이라는 결실을 보았다. 현재 이리여고 박○○학생이 전라북도에서 2020년 서울대 공예디자인 학부의 유일한 1인 실기합격이라는 물망에도 올랐다. 치열한 대입 수제들 속에서 학생들의 객관적 자질을 분석하고, 소통으로 타 학원생과의 차별성을 두며, 학생들 개개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철저한 학교 분석을 기반으로 준비한 창의성 개발은 미술학원과 아이들의 꿈이자 소망 1순위, 실기를 통과시키는 쾌거 소식을 선물해 주었다.

 

현재 김병규 원장은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강의 교수이며, 대한크로킷 전라북도 지회장, 익산시 청소년통합지원 운영위원 등 미술과 아이들의 밀접한 생활 속에서 끊임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본 학원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는 9년 연속 서울대를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충분한 설명이 되고 있다. 늘 새로운 세대에 맞출 수 있는 미술성의 대비와 감각, 미술에 대한 미래 지향성 추구로 익산에 대한 욕심과 사랑 역시 대단하다. 그것은 ‘아이들은 곧 미래다.’라는 이유일 것이다. 곧 익산의 성장에 긍정적인 평가인 것이다. 대학의 명맥과 입시제도의 변화가 주는 명제들 속에서 수제들의 치열한 경쟁과 꿈을 향하는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며, 해법과 고민을 들어보았다.

 

다양한 삶, 다양한 직업군으로 세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여기에서 아이들이 성장해 나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가교 형태는 가정에서의 관리와 학원에서의 관리이다. 하지만 부모님 세대들이 배우고 보아왔던 고정관념과 교사의 암기적인 학원 논리를 아이들에게 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아이들에게 창의성과 잠재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역효과 현상을 만들어 내는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에서 제안한 해법은 ‘미술에 융합은 디자인이다’. ‘다방면 잘하는 아이들이 잘한다’. 인문 계열에서 가장 우수한 학부라는 것은 곧 예능이 아니라 직업군이기 때문이다. 주제를 주면 각자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그릴 줄 알아야 한다, 디자인은 그림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은 본원만의 교육관 ‘열린 사고의 전환’을 지향하며, 입시 방향에 맞는 학생들의 개성에 대한 분석으로 최대한 양성할 수 있는 다양성의 가르침일 것이다.

 

익산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은 탄력을 받고 있다. 다양하게 접하는 아이들이 전체적으로 잘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다양성에 경험을 많이 하길 바라며,’ 강조하는 것은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감상학습을 많이 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전시장, 각종 전시회, 뮤지컬 콘서트 공연 영화 등 미술뿐 아니라 예술에 동반되는 ‘예능교육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진리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정말 아이들을 위한 학원을 설립하고 싶었다.”라는 본원 설립배경과 학원 입구에서 처음 마주친 햇볕과 반듯한 글씨체에 엠블럼을 떠올리며, 김병규 원장의 바람과 함께 입시 미술계의 합격신화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자신을 믿고 도전해 보십시오, “창조의 아침이 당신의 꿈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삶의 에너지는 독서
(칼럼=전북더푸른뉴스) 정기원 칼럼 = 현대는 매스미디어를 통하여 세계의 정보를 시시각각 접할 수 있는 시대다. 이렇게 매스미디어는 많은 정보를 손쉽게 우리에게 전해준다. 매스미디어들은 인간들의 뇌 활동을 부족하게 만들고 점점 단순하게 하여 즉흥적이며 사고력이 퇴화하게 한다. 이러한 시대에 인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는 최고 좋은 방법은 독서이다. 독서는 인간들이 바른 사고를 향상시키며, 인성을 바로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서를 하면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인생과 사물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도록 만든다. 그러므로 한 인간의 장래 또는 국가의 운명은 독서 경향과 독서량에 달려있다. 독서는 정신적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근원으로 독서를 열심히 하는 사람일수록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독서는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며, 독서력은 곧 국력이다. 민족사학자 신채호선생은 "책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 한 나라의 부나 힘은 경제력이나 무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만드는 지혜를 담은 책에서 샘솟는다."라고 하였다. 독일과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패망했지만 경제대국으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국민전체의 독서력이 밑바탕이 되었다. 이렇게 선진국일수록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