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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제22회 전라북도 어린이다독왕대회 시상식 갖는다

어릴 적 독서습관은 평생간다

(익산=전북더푸른뉴스) 이성노 기자 = 제22회 전라북도 어린이 다독왕대회 시상식 연다

 

‘어릴 적 독서습관은 평생을 독서인으로 살게 한다’는 슬로건으로  전북작은도서관협의회(회장 정기원)는 제22회 전라북도 어린이 다독왕대회 시상식을 오는 10월 3일 10시에 전주 중부비전센터 5층 비전홀에서 갖는다.

 

이번 행사는 4월 초부터 9월 10일까지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에 기록한 내용을 접수받아 심사하여 입상자를 선발하였다. 책을 바로 읽고 느낌을 또박또박 기록한 어린이들을 선발하였고, 이들은 대회기간 6개월 동안 독서습관과 글쓰기 실력이 크게 늘었단다.

 

   이번 대회 도지사상에 서지원(전주한들초3), 조연서(익산 샛별유치원)어린이와 교육감상에 최선경(이리영등초6) 외 5명이 수상하게 되고, 우수지도 기관상에는 익산 샛별유치원이, 지도교사상에는 김현주(함열초)교사가, 독서지도어머니상에는 서지원의 어머니가 총122명이 수상한다.

 

                                     ▲ 제21회 어린이 다독왕대회 시상식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북작은도서관협의회 정기원 회장은 “이번 다독왕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독서기록을 보면 감동을 받을 만큼 잘 썼다며, 앞으로 부모들이 자녀 독서지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