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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만들기 우수사례 현장학습

전주시, 17일 ‘생태도시 사람들 이끌림 교육’ 일환으로 파주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 실시
직원 40여명이 함께 파주시 출판단지와 헤이리 예술마을 차례로 방문해 우수사례 학습

(전주=전북더푸른뉴스) 서병순 기자 =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지향하는 전주시가 시 산하 기술직 공무원들의 역량강화를 돕고 나섰다.

 

전주시는 17일 토목·건축·지적·녹지직 등 시 산하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생태도시 사람들 이끌림 교육’의 일환으로 경기도 파주시 출판단지와 헤이리 예술마을 등을 방문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전주시 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선진지 견학은 도시계획과 도시재생, 건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신규 사업 및 정책발굴에 참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많은 관람객이 찾는 파주시 출판단지와 헤이리 예술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시대를 앞선 건축물과 복합문화 공간을 갖춘 출판단지와 국내 최대 규모의 예술마을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배희곤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시 산하 공무원들이 많은 것을 배워 전주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진지 견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