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목)

  • 흐림동두천 -1.4℃
  • 흐림강릉 4.2℃
  • 구름많음서울 1.6℃
  • 흐림대전 2.8℃
  • 대구 2.9℃
  • 울산 7.2℃
  • 흐림광주 6.5℃
  • 부산 8.6℃
  • 구름많음고창 3.3℃
  • 박무제주 11.6℃
  • 구름많음강화 2.3℃
  • 흐림보은 2.0℃
  • 흐림금산 2.0℃
  • 흐림강진군 7.6℃
  • 구름많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익산시

익산소방서, 외국 청소년과 함께하는 소방안전체험교실 운영(익산시 자매결연 미국 컬버시 청소년 9명 방문)

익산소방서는 30일 본서 3층 안전체험관에서 미국 컬버시 홈스테이 청소년들과 함께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 자매도시 간의 우호증진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국제문화 체험과 외국어 능력 향상 기회를 제공하기 진행되었으며 이번 체험단은 미국 컬버시 청소년 9명과 익산시 청소년 9명으로 구성되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기 위해 홈스테이로 한국의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익산소방서 안전체험관을 찾아 소방안전체험, 심폐소생술 및 완강기체험 등 비상상황 행동요령에 대해 1시간 동안 알차게 배우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소방펌프차, 구조장비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소방관 업무들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습니다.

익산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 청소년들에게 안전문화 확보에 노력하으며 다시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정성과 맛으로 대를 잇는 홍어의 자존심- 레드 홍 김영수대표-
(익산=전북더푸른뉴스)배수진 기자 =목에 둘러멘 수건에서 시작된 레드 홍 김 대표의 하루는 파를 다듬으며, 홍어를 손질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홍어의 손질과 무침의 과정이 하루에 시작되어서 무쳐서 고객의 손에 갈 때까지의 신선함을 위해 당일 작업량만 작업을 하며 고객이 만족하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다며 웃는 김대표의 뿌듯함에 같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 대표는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하시는 홍어무침의 맛을 더 이어가고자 원한 건 아니었다 전하며 회사에서 연구직과 행정 일을 도맡아 하던 어느 날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자 연구원과 회사원을 버리고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 했고, 사업을 하며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어머니의 홍어무침을 만나고 생각하며 홍어 무침을 연구하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레드 홍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홍어는 귀한 음식이기도하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에 더욱 더 정성과 손이 많이 가지만 맛과 정성으로 더욱 깊은 맛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혼자 하는 기업으로서 혼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야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어머니의 3